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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건강을 위한 Best & Worst 습관들 - 매일신문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6-10 오전 11:27:23 조회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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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1).JPG (38240 bytes)





피부미용 분야에서 일을 하다보면 피부문제에 대해 다양한 고민을 토로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특히 그중에서 피부미용을 위해 아낌없이 고가의 수입화장품을 구입하여 사용하고 고가의 피부미용 기기들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피부에 문제가 개선되지 않는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문제들의 원인을 함께 찾다보면 의외로 매일 반복하는 일상생활 속에서 알게 모르게 나의 몸에 밴 여러 습관들이 피부에 크고 작은 문제들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또 한편으로는 피부미용과 피부건강을 위해서 당연히 실천해야 되는 습관들을 간과해서 피부에 문제가 생기는 사람들도 많다.


피부는 미용적인 관점 외에도 우리 인체의 제일 외면에서 인체 내면과 연계되어 내면을 지켜주는 보호막과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따라서 잘못된 습관들로 인해 피부가 나빠지면 결국 인체 내면의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도 결코 무시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렇듯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이루어지는 생활 속 습관들의 좋은 점과 나쁜 점들을 구분하여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과 실천이 따라준다면 피부에 발생할 수 있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예방할 수 있음은 물론 소중한 피부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최선의 피부미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피부를 나쁘게 만드는 5가지 Worst 습관


▷하나. 세안하지 않고 잠들기


외부 활동 후 집에 돌아와서 아무리 피곤하고 힘이 들더라도 미세먼지나 세균을 포함한 각종 유해물질들이 피부에 그대로 머물러 있는 상태에서 잠이 든다면 이런 유해성분들이 피부의 모공을 막아 여드름은 물론 각종 피부 트러블을 발생시키는 주요 원인이 된다. 피부 건강을 위해 외출 후 집에 돌아와서는 아무리 힘들고 귀찮더라도 반드시 세안을 하는 습관을 갖도록 한다.


▷둘. 음주와 흡연


흡연은 인체는 물론 피부건강에도 악영향을 준다. 특히 담배의 주성분 중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을 저해하여 피부에 영양분을 원활하게 공급하지 못하게 하여 피부를 손상시키는 원인이 된다. 또한 음주는 반대로 혈관을 확장시켜 피부를 붉게 만들뿐 아니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글루타치온(Glutathione)의 생성도 감소시켜 피부를 거칠게 만드는 주된 원인이 된다.


▷셋. 손으로 자주 얼굴 만지기


손은 일상생활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각종 오염에 노출되는 가장 대표적인 신체 부위이다. 여러 사람들이 만지는 문고리, 엘리베이터 버튼, 버스나 지하철 손잡이, 사무실 책상서랍 등등 각종 세균과 오염물질이 가득하여 손으로 만지는 순간 황색포도상구균, 뉴모니아균 등 수많은 유해균에 나도 모르게 손은 오염되어진다.


이런 오염된 손으로 얼굴을 부비고 만지는 것만으로도 피부질환 발생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특히 여드름이나 민감성 피부를 갖고 있다면 외출 중에 손으로 얼굴을 만지는 행위는 피해야 한다. 수시로 손을 씻고 의식적으로 씻은 손이라 할지라도 얼굴을 만지지 않도록 한다.

출처 : 위 사진을 클릭하시면 매일신문 기사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