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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예술·미식·숙박까지…대구 한 번에 묶은 1박2일 여행 상품 - 매일경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2-27 조회수 7
자연·예술·미식·숙박을 한데 묶은 국내 여행 상품이 있다.
대구 군위에 자리한 사유원이 지역 문화와 미식을 하나로 묶은 ‘아트 앤 힐링 스테이 인 대구’를 내놨다. 대구간송미술관, 더현대 대구, 호텔인터불고대구가 함께 참여한다. 운영 기간은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일정은 1박 2일로 일상을 벗어나 예술을 보고 푹 쉬도록 짰다. 테마는 ‘온전한 나를 마주하는 시간’이다. 2025년 한국관광의 별 유망 관광지 사유원과 2024년 한국관광의 별 대구간송미술관이 여정의 핵심을 이룬다. 호텔인터불고대구가 숙박을 담당하고 더 현대 대구가 쇼핑과 문화를 더한다.
패키지는 △사오랜 풍상을 이겨낸 나무와 거장들의 건축물이 어우러진 정원을 걸으며 사색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관람권 2인△대구간송미술관 기획전 관람권 2매 △더현대 대구 9층 ‘더 포럼 by 하이메 아욘’과 지하 1층 ‘테이스티 대구’ 이용 하며 △호텔인터불고대구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2인, 온천수 사우나 이용권 등으로 구성했다. 방문객에게는 카페 음료 교환권, 무료 주차권, 리유저블백을 제공한다.
오는 3월 5일부터 31일까지는 사유원에서 ‘2026 사유원 매화축제’를 연다. 매화 만개한 정원을 거닐며 미식과 국악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박준용 사유원 본부장은 “자연과 건축, 전통 예술과 현대적 트렌드, 그리고 하이엔드 숙박을 결합한 이번 프로젝트로 대구 여행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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