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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장애인 전용·친화미용실’ 확대 운영 - BTV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4-03 조회수 10
동대문구가 장애인의 이·미용 서비스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장애인 전용·친화미용실’ 사업을 확대 운영합니다.
구는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 내 장애인 전용 미용실 ‘동행헤어’를 민간 위탁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만 1천여 명이 이용했습니다. 커트 비용은 6천 원으로, 장애 유형에 맞춘 편의시설과 전문 인력을 갖춘 점이 특징입니다.
또 일반 미용실을 ‘장애인 친화미용실’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 4곳에서 경사로와 대형 가운 등 편의 물품을 지원받아 월 평균 15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관내 심한 장애인은 친화미용실 이용 시 월 1회, 최대 2만 원 한도 내에서 이용료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동대문구는 올해 ‘동별 1개소 이상’ 친화미용실 발굴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출처 : B tv news(https://news.skbroadband.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