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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검색, 프렌치 뷰티의 10배… 이젠 `한국인이 쓰는 제품` 산다 - 조선일보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5-08 조회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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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즈인의 ‘NAD+ 바이오 리프팅실 에센스’, 메디큐브의 ‘원데이 엑소좀샷 7500 세럼’…. 미국 패션·뷰티 전문지 ‘보그’가 지난 1월 가장 인기 있는 뷰티 트렌드로 꼽은 화장품에 한국 중소·중견 기업 제품이 대거 포함됐다. 미 뉴욕타임스가 최근 ‘최고의 세럼’으로 꼽은 화장품 5개 중엔 한국 기업 토리덴의 ‘다이브 인 세럼’, 한율의 ‘빨간쌀 에센스’가 포함됐다.


서울에서 인기를 끈 국내 화장품이 세계 시장으로 직행하고 있다. 인터넷에서 ‘코리아 글로우 업(예뻐지기)’을 검색하는 것은 이제 일상(日常)이 됐다. ‘코리아 스킨 케어’는 구글 트렌드에서 프렌치 스킨 케어의 9배, 재패니즈 스킨케어의 6배 이상 많이 검색(2026년 3월 29일~4월 4일 검색량 기준)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국내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이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국 여행에서 가장 기대하는 점은 피부 관리(22%), 헤어숍(20%), 메이크업(19%) 등 K뷰티(미용) 분야로 나타났다.

출처 : 자세한 내용은 위 사진을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